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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패션부터 전자제품·생활용품까지 원스톱 쇼핑 … 온라인몰선 최대 90% 세일

중앙일보 2017.10.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마리오아울렛은 총면적 13만2000 m²에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 도심형 아웃렛이다. 유명 브랜드의 품질 좋은 상품을 365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사진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총면적 13만2000 m²에 6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 도심형 아웃렛이다. 유명 브랜드의 품질 좋은 상품을 365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사진 마리오아울렛]

마리오아울렛은 총면적 13만2000㎡(약 4만 평)에 600여 개에 이르는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이다. 유명 브랜드의 품질 좋은 상품을 365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합리적 쇼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는 물론 가구·생활용품·전자제품과 프리미엄 & 캐주얼 다이닝,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가 마련돼 원스톱 쇼핑을 실현하고 있다.
 

마리오아울렛

2001년 국내 최초의 패션 정통 아웃렛으로 오픈한 마리오아울렛은 패션업계에는 상품 재고 문제를 해결할 안정적인 판매처를, 소비자에게는 연중 내내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받았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해 11월 전용 쇼핑몰을 오픈했다. 마리오아울렛 온라인 쇼핑몰은 업계 유일한 브랜드 아울렛 전용 쇼핑몰로 500여 여 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올해 2월에는 온·오프라인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앱을 통한 O2O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앱을 통해 행사정보·이벤트·매장 안내 등을 제공하고 쇼핑 기능을 적용해 모바일에서도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게 했다.
 
마리오아울렛 온라인 쇼핑몰은 채널 특성을 살려 고객들이 더 쉬운 방식으로 쇼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몰은 통합개인화 서비스를 구축해 모바일, PC 및 앱 등 어느 채널을 통해 접속해도 기존에 봤던 상품 등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객별 분석 작업으로 개인 고객이 선호하는 최적 상품을 추천하는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고객뿐 아니라 매장 담당자들의 상품 등록, 주문 처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쇼윈도앱을 개발해 온·오프라인 연동률을 높였다.
 
이런 시도들을 바탕으로 마리오아울렛 온라인 쇼핑몰은 현재 패션·리빙·뷰티 등 500여 개 브랜드의 8만여 개 상품이 판매 중이다. 오픈 11개월 만에 회원 수 10만 명을 넘어서며 성공사례로 꼽히고 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2015년 말, 연천허브빌리지 운영을 시작해 패션과 자연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자연’이라는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활용해 차별화된 포인트를 구축하고 마리오아울렛 고객들을 위한 초청행사 등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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