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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랩운용실 해외주식 투자 노하우 결집 … 인공지능 등 글로벌 1등 기업에 투자

중앙일보 2017.10.27 00:02 Week& 7면 지면보기
하나금융투자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4차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장기투자해 수익을 추구한다. 20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500만원 단위로 추가입금이 가능하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4차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장기투자해 수익을 추구한다. 20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500만원 단위로 추가입금이 가능하다. [사진 하나금융투자]

4차 산업혁명이 이슈가 된 가운데 하나금융투자는 4차 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우량한 글로벌 기업의 주식에 장기투자해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 4차산업1등주랩’를 추천한다.
 
4차 산업에서는 실제와 가상을 통합하고 사물들이 자동·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인공지능 시스템이 선도하게 될 것이며, 이런 패러다임의 변화는 승자독식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제조업이 공급과잉에 접어들고 있고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막대한 재원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분야에 투자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장은 무인자동차, 유전자 정보와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동번역과 스마트 비서업무, 음성인식, 증강현실, 무인 드론, 클라우딩 등을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30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해외주식과 IT섹터에서 우수한 리서치 역량을 지닌 하나금융투자의 리서치센터가 포트폴리오 및 종목에 대한 자문을 하고, 그 자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운용 중인 랩운용실이 다년간 축적된 해외주식 운용 노하우를 결합해 만든 장기투자상품이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4차 산업 1등 기업이 주도하는 새로운 서비스와 시장은 메가트렌드가 되고 있다”면서 “미래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이를 주도하는 글로벌 1등 기업에 투자해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는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또 변재연 하나금융투자 상품전략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기술과 신기술이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있으며, 확고한 기반을 구축한 기업의 성장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인공지능·자율주행·5G·빅데이터·클라우딩·블록체인 등 4차 산업 내 핵심 기술이나 시장지배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글로벌 선도기업에 대한 장기적 투자 관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나 4차산업1등주랩’은 2000만원 이상 가입이 가능하며 500만원 단위로 추가 입금이 가능하다. 환헤지는 하지 않는다. 수수료는 일반형은 선취보수 1.0%, 후취보수 연 1.5%이다. 성과형은 후취보수 연 1.5%, 성과보수는 고객과 별도 합의한다. 고객계좌별로 운용, 관리되는 투자일임계약으로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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