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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임신출산진료비·아이돌봄 바우처 하나로 … 라이프스타일별 서비스도 제공

중앙일보 2017.10.27 00:02 Week& 7면 지면보기
BC 국민행복카드 
 
BC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등 다양한 국가 바우처를 통합해 바우처 수혜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 가까운 12개 은행 영업점에서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BC카드]

BC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등 다양한 국가 바우처를 통합해 바우처 수혜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국에 가까운 12개 은행 영업점에서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BC카드]

BC 국민행복카드가 출시 이후 고객의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BC 국민행복카드는 기존 임산부에게 임신·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던 ‘구(舊) 고운맘카드’와 청소년 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를 지원하던 ‘구(舊) 맘편한카드’ 등 다양한 국가 바우처를 통합해 바우처 수혜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BC 국민행복카드를 이용해 ▶임신출산진료비 ▶청소년 임신출산의료비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 ▶에너지바우처 ▶아이돌봄서비스 ▶보육료·유아학비 등 다양한 종류의 바우처 이용이 가능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바우처를 추가 탑재해 한장의 카드로 더 많은 바우처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고 있다.
 
BC 국민행복카드는 누구나 전국에 가까운 12개 은행 영업점에서 손쉽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가능한 은행 영업점은 우리은행·IBK기업은행·NH농협·SC제일은행·대구은행·부산은행·경남은행·수협은행·우체국·제주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 등이다.
 
BC 국민행복카드는 바우처 이용 이외에도 고객의 생활 스타일별로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유형의 상품서비스를 제공한다. 상품서비스로는 ▶베이비서비스(Baby Service·병의원 할인 서비스 등) ▶칠드런서비스(Children Service·어린이집, 유치원 할인서비스 등) ▶그린라이프서비스(Green Life Service·에코머니 적립 등)가 있다.
 
한편 BC카드는 국민행복카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육아앱 ‘해피타임즈’를 지난 6월 출시했다. 해피타임즈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 잔액 확인(BC카드에 한해 확인 가능), 육아 성장기록 관리 및 통계 확인, 육아 일상과 정보 커뮤니티 채널 운영 등을 통해 출산 및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금 잔액 확인은 ‘해피타임즈’를 통해 로그인하는 것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해피타임즈 앱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및 제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해피타임즈 앱 신규 가입한 고객이 앱 내 이벤트에 응모하면 선착순 5000명(매월)에게 던킨도너츠 핫초코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또 해피타임즈 앱 타임라인에 ‘내 가족을 행복하게 해주는 순간’ 주제로 글을 게시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100만원(10명), 문화상품권 1만원(10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해피타임즈 앱을 통해 육아용품 구매 시 최대 6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채종진 BC카드 사장은 “2015년 국민행복카드 사업 참여 후, 정부 정책의 파트너로서 임산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원활한 바우처 이용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면서 “향후에도 정부 카드 바우처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하여 BC 국민행복카드가 전 국민의 카드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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