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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다양한 위험 걱정되면 통합보험으로 3대 질병 보장하는 '태평삼대'도 인기

중앙일보 2017.10.27 00:02 Week& 2면 지면보기
삼성화재 
 
‘태평삼대’는 한국인의 3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집중 보장한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사진 삼성화재]

‘태평삼대’는 한국인의 3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집중 보장한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건강·상해 등 다양한 위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보장하는 통합보험, 자동차보험으로는 부족한 법률적 손해를 보장해주는 운전자보험, 한국인의 3대 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건강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 삼성화재 통합보험 ‘모두모아 건강하게’는 사망·장해·진단비·실손의료비 등 건강보험 외 손해보험의 고유 담보인 배상·화재 위험까지 보장되는 종합선물세트다.
 
사망·장해·진단비 등은 한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또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 유지가 가능하다. 15년 후에는 보장내역 재컨설팅을 통해 재가입하거나 환급금을 받을 수 있는 등 생애주기에 맞춘 재무설계도 가능하다. 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또는 질병고도장애(1, 2급)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보험기간 중 최초 암 진단 확정일로부터 2년이 지나 새로운 암이 발생하거나 기존의 암이 전이·재발·잔존한 경우에는 재진단시마다 최대 2000만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고객이 납입기간 동안 쌓은 적립금을 저축성 보험으로 계약 전환해 만기 또는 해지 시 매년 또는 매월 분할해 수령할 수 있다.
 
◆든든한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자동차보험은 민사적 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며, 운전자보험은 사고에 따른 형사적 책임을 보완하는 보험이다. 삼성화재 운전자보험 ‘안전운전 파트너’는 운전자의 형사적 책임 및 비용손해를 집중 보장하며 운전자는 물론 운전자 가족의 위험까지 보장한다. 또 해당 특약 가입 시 자동차사고 후 받는 한방치료비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3대 질병 보장하는 건강보험 ‘태평삼대’=삼성화재는 3대 질병에 대해 진단·치료·장애·사망까지 집중 보장하는 ‘태평삼대’를 지난 2월 출시했다.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태평삼대는 ‘급성 뇌경색 진단비’를 신설해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증 두 번째 진단 시 2차 진단비를 지급한다.
 
기존 식도암·췌장암·뇌암·뼈암·백혈병의 5대 고액암에 간암·폐암·담낭암·담도암·기관암을 추가한 ‘10대 주요암 진단비’ 담보도 신설해 주요암 진단 시 최대 1억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10대 주요암 항암 방사선·약물 치료비’를 별도로 지급해준다.
 
3대 질병으로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한 1~3급 장애 판정을 받으면 5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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