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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 치킨 먹는 文대통령 내외 본 배성재의 반응

중앙일보 2017.10.25 21:09
[사진 MBC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 캡처]

[사진 MBC '한국시리즈 1차전' 중계 캡처]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야구를 관람하며 ‘폭풍 치킨 먹방’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문 대통령이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경기는 시작됐고 문 대통령 내외가 관람석에서 파파이스 치킨을 먹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그리고 잠시 후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에는 파파이스 치킨을 먹는 모습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배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배텐] 오늘 비연애 참피언스리그 녹방+생방 20:30”이라는 말로 잠시 후 방송될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한 공지를 전했다. '배텐'은 ‘배성재의 텐’이라는 프로그램 명을 의미하고, ‘비연애 참피언스리그’는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코너다.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배성재 인스타그램 캡처]

 
배 아나운서는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기념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진행을 맡은 뒤 청와대로부터 ‘문재인 대통령 기념 시계’를 선물 받고, 자신의 SNS에 이를 자랑하는 게시물을 수차례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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