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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숲 가깝고, 종로·광화문 가까워

중앙일보 2017.10.25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북한산 두산위브 2차

두산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6구역을 재건축한 북한산 두산위브 2차(투시도)를 다음달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11층 4개 동, 전용면적 56·59㎡ 296가구 규모다. 이 중 20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별로 56㎡T(테라스) 46가구, 59㎡ 156가구다. 앞서 분양한 홍은동 북한산 두산위브(497가구)와 함께 793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이루게 된다. 북한산·백련산·북악산·인왕산·홍제천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 통일로,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해 광화문·종로·상암DMC로 이동이 편하다. 연신내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신분당선(서울 용산~고양 삼송)도 추진되고 있어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주변에 홍은초·홍제초·인왕중·홍은여중·정원여중·명지고·충암고·상명대·명지대와 학원가가 있다. 인왕시장·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구청·문화체육관·도서관·자연사박물관·신촌세브란스병원·강북성심병원 등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대조동 2-40번지에 있다.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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