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비스 일류기업] 국내 인기 관광지에 자연 친화적 리조트 서비스

중앙일보 2017.10.25 00:02 6면
금호리조트(대표 박상배·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7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리조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금호리조트는 ‘업계 최고 1등의 서비스가치를 실현하는 아름다운 리조트’를 목표로 자연과 레저·문화·휴양시설이 어우러진 편안하고 즐거운 리조트를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4개 리조트는 국내 제일의 관광지로 주목받는 통영·설악·화순·제주에 위치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초 육·해상 종합리조트인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는 다양한 해양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금호설악리조트는 설악산과 동해안을 감상할 수 있으며, 금호화순리조트는 100% 온천수 워터파크 시설을 겸비하고 남도 문화의 전령사 역할을 한다. 금호제주리조트는 남원 큰엉에 위치하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또 국내 최초 온천수를 이용한 신개념 워터파크인 아산스파비스를 통해 가족형 건강테마온천장소를 제공한다.
금호리조트는 4차 산업사회 변화에 발맞춰서 스마트 체크인 서비스를 구축했다. [사진 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는 4차 산업사회 변화에 발맞춰서 스마트 체크인 서비스를 구축했다. [사진 금호리조트]

 
금호리조트의 또 다른 핵심사업인 골프사업은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금호타이어여자오픈이 열린 중국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는 금호리조트가 글로벌 전문레저기업으로 도약하고자 추진한 해외사업이다.
 
금호리조트는 서비스 혁신활동을 전개하고자 리조트 서비스 품질분임조를 운영하고 있다. 또 박상배 대표이사 부임 후 ‘고객은 첫사랑이다’라는 서비스경영철학에 따라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적자원 역량 극대화에 힘쓰고 있다. 이에 따라 직원 스스로 고객에게 1등 서비스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서비스리더’라는 내부 인적자원을 활용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문화 전파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