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즈스토리] 정년 걱정 없는 재무·위험 컨설팅 전문가 … 자녀학자금·건강검진 등 혜택도

중앙일보 2017.10.2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삼성화재

삼성화재 RC는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본인의 건강과 의지에 따라 원하는 시기까지 일할 수 있다. 주체적으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사진 삼성화재]

삼성화재 RC는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본인의 건강과 의지에 따라 원하는 시기까지 일할 수 있다. 주체적으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사진 삼성화재]

고령화에 따라 노후 준비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과 보험설계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손해보험업계 대표 컨설턴트인 삼성화재 RC도 주목받고 있다.
 
삼성화재 RC의 RC는 리스크 컨설턴트(Risk Consultant)의 약자로 고객에게 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를 말한다. 주체적으로 업무 스케줄을 짤 수 있어 비교적 시간 활용이 자유로우며 초기 자본투자에 대한 부담이 없 다.
 
삼성화재 RC는 고객의 재무상태를 파악해 인생주기에 따른 자금설계를 해주는 ‘재무설계 전문가’이자 고객의 건강과 가족력을 바탕으로 적합한 보험을 설계하는 ‘보험설계 전문가’다. 고객의 주택·건물·사업장 등에 대한 위험요소를 컨설팅하는 ‘위험 컨설팅 전문가’이기도 하다.
 
삼성화재 RC는 본인이 노력한 만큼 소득을 보상받는 시스템이 적용되며, 정년에 대한 걱정 없이 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삼성화재는 2010년 ‘가업승계제도’를 마련해 RC가 더 이상 활동하기 힘들 때 자녀가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상반기 기준 지급여력비율이 359.15%에 달했다. 또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S&P로부터 ‘AA-(Stable)’를, 세계 최대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기관인 미국 A.M.Best로부터 평가체계상 최고등급인 ‘A++(Superior)’를 받았다. 삼성화재 RC는 이 같은 회사를 믿고 영업활동을 펼칠 수 있다. 삼성화재에는 지난 연말 기준 우수인증설계사가 5456명이나 활동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전자서명이 가능한 태블릿PC 영업환경을 지원한다. 모바일 기반 시스템과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만남부터 계약 체결,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 가족력을 분석해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을 분석하고 필요한 보장을 제안하는 ‘가족력 컨설팅’ 앱과 ‘세븐 컨설팅’ 기법은 삼성화재만의 시스템이다. 아이의 신체와 마음의 건강을 진단해 컨설팅하는 ‘마이키즈 컨설팅’ 앱도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체계적 교육을 지원한다. 보험이 생소한 사람도 생애설계 컨설팅, 금융상품 전문과정 등 1년 간의 교육을 통해 보험 전문가로 양성한다. 사내보험전문대학(SSU), 성균관대와 연계한 삼성화재 MBA과정 등 업계 최고의 교육을 지원한다.
 
또 경조비·조의물품·명절선물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리프레시 패키지 등 우수 RC를 위한 추가 지원도 마련돼 있다. 이 외에 자녀학자금·육아지원비·건강검진·판촉비 등도 지원한다.
 
삼성화재 RC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지역별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