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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어학원 '문깡잉한어학원' 범어점·월성점 재오픈

중앙일보 2017.10.17 17:15
[사진 문깡잉한어학원]

[사진 문깡잉한어학원]

대구 영어학원 브랜드 ‘문깡잉한어학원’은 최근 재오픈해 범어점, 월성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어학원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영어로 생각하고 중국어로 말하는 우리 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작한 문깡잉한어학원은 문을 닫았지만, 폐원 후 많은 학부모들의 재오픈 요청이 많았다”며 “입시위주의 영어학습이 아닌 제대로 된 진짜 영어 실력을 키워줬던 문깡 같은 학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많았던 점을 바탕으로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깡잉한어학원은 폐원 후 7개월간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재정비한 뒤 중국어를 선택으로 방향을 바꿔 지난 8월 범어점, 월성점을 성공적으로 재오픈했고, 2018년 1월 시지점을 재오픈할 예정이다.
 
새로운 문깡잉한어학원은 프로그램 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를 총괄하는 온라인 숙제를 강화, 온라인예습 > 오프라인 학원수업 > 화상수업 복습 > 쓰기 첨삭의 단계로 완성시켰으며 화상수업은 매주 50분의 화상수업이 1:1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깡 잉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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