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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사주에 걱정 "홍염살 때문에 여자 잘 붙는다"

중앙일보 2017.10.17 15:02
강경준과 장신영.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캡처

강경준과 장신영.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캡처

'동상이몽2' 장신영이 강경준의 사주에 경악했다.
 
1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궁합을 보기 위해 철학관을 찾았다.  
 
이날 사주 전문가는 "강경준은 금이 둘이라 약하다. 금이 필요한 사주다. 장신영은 금 하나지만 토가 3개라서 조합이 잘 맞는다. 남자 입장에서는 이 여자를 만난 게 아주 잘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끌어안고 보듬고 있는 현상이다. 그러나 남자 사주엔 홍염살이 껴있다. 여자가 많이 접근하는 사주다. 여자가 잘 붙는다"고 설명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캡처

사주 전문가는 "헤어질 운은 없냐"는 질문에 "헤어질 운은 궁합이 좋아도 있을 수 있다. 여자가 (강경준에게) 붙으려면 힘든데 떼려면 안떼진다"고 조언했다.
 
이에 장신영은 "오빠는 바람 피우면 진짜 위험하겠다. 떼려고 해도 안 떼어진다고 하지 않았냐"며 걱정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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