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숭실사이버대, 2년 연속 콘텐트 서비스 품질인증 받았다

중앙일보 2017.10.12 14:52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진흥원으로부터 시행하는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을 2015년도에 이어 올해까지 2회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질인증을 통해 공신력의 확보와 함께 학생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 콘텐트를 제공하는 사이버대학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콘텐츠 제공 서비스 품질인증’제도는 콘텐트와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신뢰하고 쉽게 콘텐트를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사이트를 발굴하여 품질인증 마크와 G인증 마크를 부여한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2000년 11월 원격대학 설치인가를 취득하고, 2001년부터 한국사이버대학교로 출범해 2012년 숭실대학교와 하나된 사이버대학교이다. 15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노하우와 콘텐트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언어문화예술학부: 실용영어학과, 중국언어문화학과, 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 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복지학부: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법ㆍ경영학부: 법ㆍ행정학과, 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ICT공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정보보안전공, 의료IT전공) △정보ㆍ디자인학부: 컴퓨터정보통신학과, 시각디자인학과 △도시인프라공학부: 소방방재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전기공학과의 7개 학부, 22개 학과, 3개 전공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중장기 발전계획인 기독교대학으로서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강한 콘텐트 구축, 첨단 교육인프라 확충 및 행정시스템의 혁신과 효율화 등 다방면의 대학발전 사업을 추진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