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위스 유기농 분유 ‘홀레’ 예비맘 위한 밀크 스쿨 개최

중앙일보 2017.10.12 10:50
스위스 유기농 분유 홀레(Holle)가 오는 10월 26일 롯데호텔에서 제3회 홀레 밀크스쿨을 개최한다.  
 
제 1, 2회 홀레 밀크스쿨은 유익한 육아 정보와 다채로운 이벤트, 풍성한 경품으로 예비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 3회 홀레 밀크스쿨은 10월 26일 11시, 총 50명의 예비맘을 초청하여 고급스러운 식사와 함께 출산과 육아에 대한 강연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홀레 밀크스쿨에는 홀레 본사의 제품 담당자가 한국의 엄마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위스에서 직접 방문하여 밀크스쿨에 참여한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궁금한 부분에 대해 답변해 주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스위스 유기농 분유 홀레(Holle)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세계적 유기농 조합인 ‘Demeter’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브랜드로 한국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에 공식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다.  
 
특히 홀레는 유럽보다 엄격한 국내 분유 기준법에 따라 대한민국을 위한 제품을 별도로 개발하는 등 한국의 홀레 팬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홀레의 공식 수입을 담당하고 있는 루비노코리아의 유형무 대표는 이처럼 홀레가 국내에 공식 수입되는 만큼, 구매 대행을 통한 구입보다는 품질을 보증하는 공식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전했다.  
 
제 3회 홀레 밀크스쿨에 대한 안내와 신청은 홀레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