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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아마존과 협력 논의 外

중앙일보 2017.10.11 01:00 경제 6면 지면보기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아마존과 협력 논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아마존 방문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아마존 방문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은 9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아마존 본사를 방문해 아마존 주요 임원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 클레이빌 글로벌 세일즈 및 사업개발 부문 부사장(오른쪽)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조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의 인공지능(AI) 음성뱅킹 서비스 개발을 위해 아마존의 음성인식 인공지능(AI)을 도입하기로 했다.
 
 
식약처, 대웅제약 ‘나보타’ 2공장 승인
 
대웅제약은 10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나보타’ 제2공장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KGMP)승인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미용·성형 등에 주로 쓰이는 보툴리눔톡신(일명 보톡스) 주사제인 ‘나보타’는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과 13억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돼 있다.
 
 
문자메시지 ·SNS로도 리콜정보 공지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결함보상(리콜) 정보를 소비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자세히 알리도록 하는 내용의 ‘리콜 공동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앞으로 위해성이 큰 물품의 리콜 시 문자메시지, TV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리콜 정보가 공지된다. 위해성 등급제도 식품 등 4개 품목에서 자동차·축산물·공산품·화장품·생활화학제품 등으로 확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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