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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래] 류아은의 플라워클래스(1) 꽃다발 만들기

중앙일보 2017.10.06 08:00

플로리스트. 중년 여성의 관심을 끄는 꽃꽂이 교실을 연다. 각 아이템을 제작하는 동영상과 해설을 통해 따라 해 볼 수 있는 꽃꽂이 스킬을 배우자.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면 가게를 차릴 수도 있다. 예술 상품 아이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으로 집안 분위기도 살려보자.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게 이 교실의 장점이자 목표다. <편집자>

 
 
꽃꽂이. [중앙포토]

꽃꽂이. [중앙포토]

 
안녕하세요, 바움플라워 류아은 플로리스트입니다. 플라워샵을 오픈한 건 1년이 다 되어갑니다. 플로리스트로서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취미생활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꽃은 젊은 분이든 나이 드신 분이든 누구나 다 즐길 수 있는 취미입니다.
 
요즘에는 꽃에 대한 관심도와 꽃의 소비량도 많아지고 있으며, 플로리스트를 직업으로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직장을 그만두고 플로리스트로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플로리스트의 직업은 지금처럼 계속해서 유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절감을 느끼는 꽃, 소재를 사용해서 꽃꽂이를 해보겠습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따라 하실 수 있는 작품 위주로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첫 번째 교실은 꽃다발 만들기입니다. 동영상을 확인해 주세요. 
 
 
 
 
※포털 등에서 기사를 보면 동영상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retirement 에서 기사를 찾아주세요.
 
류아은 바움플라워 대표 floristaeun@naver.com
 
  

[제작 현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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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은 류아은 바움플라워 대표 필진

[류아은의 플라워클래스] 플로리스트. 중년 여성의 관심을 끄는 꽃꽂이 교실을 연다. 각 아이템을 제작하는 동영상과 해설을 통해 따라 해 볼 수 있는 꽃꽂이 스킬을 배우자. 자신만의 재능을 발견하면 가게를 차릴 수도 있다. 예술 상품 아이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꽃으로 집안 분위기도 살려보자.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게 이 교실의 장점이자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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