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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호텔 침대<유로 501>, 분리형 소파<밀란 301>, 맞춤 드레스룸<바흐 드레스룸> … 꿀맛 더하는 신혼집 만드세요

중앙일보 2017.09.27 00:02 주말섹션 8면 지면보기
한샘
 
한샘의 바흐 드레스룸은 라이프스타일별로 다섯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한샘 붙박이장인 바흐브라운과 동일 소재를 사용했다. 사진은 크림화이트. [사진·한샘]

한샘의 바흐 드레스룸은 라이프스타일별로 다섯 가지 플랜을 준비했다. 한샘 붙박이장인 바흐브라운과 동일 소재를 사용했다. 사진은 크림화이트. [사진·한샘]

신혼집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간이다. 한샘이 제안하는 다양한 신혼 공간을 살펴보고 두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공간을 연출해 신혼집을 행복한 대화가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신혼의 낭만을 집안에서 만끽, 호텔 침대 ‘유로 501’=유로 501은 침실을 온전한 휴식과 수면을 위한 공간으로 연출한다. 침대 헤드와 협탁, 화장대 등을 동일한 색상으로 만들었다. 이들을 벽에 붙여 일렬로 배치하면 마치 호텔 스타일의 맞춤 가구를 주문한 것처럼 통일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협탁에 매립된 콘센트를 통해 전자기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킹·퀸(K·Q) 공용 사이즈 침대, 수퍼 싱글(이하 SS) 사이즈 침대, 멀티패널(조명·콘센트 포함), 협탁이 각각 69만7000원, 54만2000원, 20만9000원, 9만3000원이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K·Q침대 1개로 구성된 ‘기본형’, SS침대 2개로 구성된 ‘트윈형’, K·Q침대와 SS침대로 구성된 ‘패밀리형’으로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미드브라운과 내추럴화이트 중 선택 가능.
 
◆다양한 분위기 연출, 분리형 디자인 소파 ‘밀란 301’=주거공간이 소형화됨에 따라 모듈형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가능한 소파가 최근 신혼 가구의 트렌드이다. 밀란 301 4인용 제품의 가로 길이는 기존의 한샘 소파보다 약 30㎝가량 짧은 260㎝이다. 비교적 작은 평형대에 거주하는 고객도 설치할 수 있다. 다릿발을 적용해 하단 공간을 노출시키는 한편 팔걸이 두께를 최소화해 좁은 공간에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게 디자인했다. 모듈형 형식으로 자유롭게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재는 기존 패브릭 소파의 단점을 보완한 ‘이노 패브릭’을 적용했다. 밀란 301은 PU(인조가죽) 소재에 패브릭 패턴을 입혀 보풀이 발생하지 않는다. 방수 기능이 있어 관리가 편하다. 색상은 로즈그레이(옅은 분홍색), 미스티그레이(짙은 회색) 중 선택 가능하다. 1인용·2인용·3인용·4인용·코너형 기준 각각 18만9000원, 37만8000원, 62만9000원, 89만9000원, 99만9000원이다.
 
◆아끼는 옷은 더욱 소중히, ‘바흐 드레스룸’=한샘의 바흐 드레스룸은 가족의 라이프스타일별로 다섯 가지 대표 플랜을 준비했다. 옷방을 컬렉션 공간처럼 전시하는 ‘프리미엄 풀 드레스룸’, 많은 아이템을 빈틈없이 수납할 수 있는 ‘실속 드레스룸’, 부부가 분리해서 쓰는 ‘부부 맞춤 대면형 드레스룸’, 옷장과 오픈을 적절하게 활용한 ‘데일리 행거 결합형 드레스룸’,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서랍식 걸이 수납 드레스룸’ 등의 스타일이 있다. 바흐 드레스룸은 한샘 프리미엄 붙박이장인 바흐브라운과 동일 소재를 사용해 내마모성을 높였다. 브론즈 유리도어를 통해 드레스룸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3m 내 동작 감시 센서로 방문을 열자마자 조명이 켜지고 30초 후 자동으로 꺼진다. 오픈형 드레스룸에 맞는 사이즈의 박스·드레스키퍼·정리함디바이더를 제공한다. 색상은 그레이월넛과 크림화이트가 있다.
 
전국 9개 한샘플래그샵과 80여 개 인테리어 대리점에서는 3D 인테리어 설계 프로그램인 ‘홈플래너’로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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