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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골프·스키 등 통합회원권 모집

중앙일보 2017.09.27 00:02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가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통합회원권 회원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사진은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삼척의 전경. [사진·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가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통합회원권 회원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사진은 쏠비치호텔앤리조트 삼척의 전경. [사진·대명리조트]

지난 6월 대명리조트 청송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통합회원권 회원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 대비 5% 더 저렴하게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30만원, 무기명은 291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의 일시불 분양가격은 기명은 3310만원, 무기명은 4130만원이다. 회원제는 계약 기간 만료 시 100% 환급도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14곳의 대명리조트를 회원가격으로 연간 30박을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네 장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며 다섯 장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또 노블리안 회원권도 분양 중이다.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다.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대규모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워크숍·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과 약 2800개 객실을 운영 중이다. 또 델피노골프앤리조트(구설악)는 온천 사우나, 아쿠아 시설이 갖춰져 있다.
 
대명리조트는 1:1 담당자 예약관리를 통해 회원관리와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자세한 회원가입 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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