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지하철과 직결되는 초역세권 단지

중앙일보 2017.09.27 00:02 Week& 2면 지면보기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한화건설은 다음달 서울 영등포뉴타운 1-3구역에 주거·업무·상업시설을 갖춘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투시도)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0층 3개 동, 296가구(실) 규모의 아파트·오피스텔 복합단지다.
 
각각 아파트는 전용 29~84㎡ 18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21~36㎡ 111실이다. 이 중 아파트 148가구, 오피스텔 78실이 일반분양된다. 상업시설인 영등포뉴타운 꿈에그린 스퀘어도 분양한다. 연면적 5만6657㎡,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지하철역과 직결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다.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직결돼 교통이 좋다. 지하철 1·2·9호선과 노들로·올림픽대로·강변북로·신안산선(예정)도 가깝다. 단지 앞에 영중초가 있으며 주변에 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빅마켓·한림대한강성심병원·영등포시장·샛강생태공원·여의도한강공원이 있다. 영등포뉴타운은 영등포동 2·5·7가 일대 14만4507㎡에 3552가구(9400명) 규모로 2020년까지 개발되는 여의도생활권 신흥 주거지다. 문의 1566-8482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