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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해외여행 떠난다면 '해외단기여행자플랜' 가입을

중앙일보 2017.09.26 17:55
10월 2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고, 10월 6일 ‘대체 휴일’이 됨에 따라 해외 여행자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동안 국내외 노선 예매율이 평균 90%에 달하고 있다.
 
어시스트카드코리아는 26일 ‘보험상품’과 ‘해외여행지원 서비스’를 가입할 것을 추천했다.
어시스트카드는 제휴보험사 해외여행자보험과 자사의 해외여행지원서비스 결합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어시스트카드 관계자는 “해외여행 시 해외여행자보험을 통해 신체 상해, 질병치료, 휴대품 손해, 물품 분실 등 여행을 떠나면서부터 돌아올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험상품 가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해외여행지원서비스 가입도 고려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어시스트카드는 해외여행자보험과 어시스트카드 해외여행지원서비스 결합상품인 ‘단기여행자플랜’을 서비스하고 있다. 단기여행자플랜은 해외여행 중 발생한 신체 손해, 배상책임, 휴대품 손해, 특별 비용 등을 보장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어시스트카드만의 고유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컨대 해외에서 상해사고나 질병사고 발생시 어시스트카드 24시간 한국알람센터로 연락하면, 증상에 따라 24시간 의료조언, 병원예약, 긴급의료이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제휴병원에서는 의료비 지불보증서비스를 통해 의료비 대납, 보험청구서류 수급, 보험금 청구 등을 대행하고 있다. 덕분에 고객은 편리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어시스트카드 관계자는 “단기여행자플랜은 추석 황금연휴에 떠나는 해외여행의 안심 파트너”라고 자사의 서비스를 평했다.
 
현재 어시스트카드는 황금연휴를 맞아 자사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단기여행자플랜 가입 고객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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