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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엔드 패션 aaflf, 브랜드 '아플라프(aflaf)'로 확정

중앙일보 2017.09.26 17:22
유니크하며 키치한 디자인으로 셀렙들과 패셔니스타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하이엔드 브랜드 aaflf가 F/W 컬렉션 출시와 함께 브랜드 네임을 아플라프(aflaf)로 최종 확정하였다.  
 
기존의 aaflf는 브랜드의 철학과 디자인 컨셉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 이번 aflaf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가겠다는 브랜드의 확장성을 내포한 네이밍이라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밝혔다.  
 
이 담당자는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며 투자 및 업무제휴를 요청하는 많은 국내외 브랜드 관계자들이 aaflf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좀 더 전 세계에 통용이 되는 발음으로 읽기 쉬우면서 하이엔드 브랜드로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aflaf(아플라프)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F/W 컬랙션을 계기로 아플라프 ‘서울’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최고급 소재와 디테일, 그리고 aflaf만의 키치한 디자인은 어느 패션 브랜드에서도 볼 수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셀렙들이 아플라프에 보이는 관심 또한 어느 때보다도 높다. CJE&M의 ‘쇼미더머니6’에서 타이거JK는 음원미션 때 과감하면서도 절제된 스웩 넘치는 아플라프 코디로 다른 프로듀서를 압도하는 힙합패션을 완성시켰다. JTBC의 <뭉쳐야뜬다> 체코-오스트리아편에 출연한 한채아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우아한 모습에서 조금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아플라프 룩으로 여행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글로벌 브랜드네임 aflaf(아플라프)로 첫선을 보인 F/W 컬렉션은 약 130여 종이 출시됐다. 정장, 코트, 스카프, 후드, 카디건 등 다양하고 유니크한 제품들은 공식 온라인 부띠끄와 디자이너 편집숍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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