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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국회로 달려간 김동연 경제부총리, 야당 원내대표에게 경제 강의

중앙일보 2017.09.26 14:54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이군현 의원의 안내를 받으며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백승주 의원.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둘째)이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이군현 의원의 안내를 받으며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백승주 의원.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소개를 하자 일어나 일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가 소개를 하자 일어나 일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식사 전 대화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식사 전 대화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식사 전 물을 마시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식사 전 물을 마시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식사 전 대화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왼쪽)와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식사 전 대화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국제시장’과 ‘채식주의자’ : 우리경제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한 고민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국제시장’과 ‘채식주의자’ : 우리경제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한 고민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여야의원 25명앞에서 강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여야의원 25명앞에서 강연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식사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오른쪽 둘째)가 식사 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주축인 ‘미래성장 경제정책 포럼’ 정기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다. 김 부총리는 조찬세미나에서 ‘국제시장’과 ‘채식주의자’ : 우리 경제 패러다임 전환기에 대한 고민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우택 원내대표는 조찬세미나 자리를 마련한 취지에 대해 “이제는 혁신 없이는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없는 미증유의 경제성장 단계에 와 있다. 일자리 창출 및 경제활력 회복은 현재 국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서 국회 대표 경제연구단체인 우리 포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며 “여야 모두와 주요 경제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우리 포럼은 금번 조찬 세미나를 통해 도출된 결과가 한국경제의 보약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성장 경제정책 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대표의원이다.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양승조 의원과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 등 여야 의원 25명이 참석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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