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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우수한 품질의 각종 케이블 산업현장 공급

중앙일보 2017.09.26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연구개발 부문 ㈜디지털나이스 엄성욱 대표



디지털나이스의 엄성욱(사진) 대표가 ‘2017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연구개발 부문에 선정됐다. 엄 대표는 국가기술자격 기사1급 6개와 특허 8개를 보유한 엔지니어 출신 경영자다.
 
디지털나이스는 기술과 신뢰의 기업이다. 지난 23년간 내구성·내유성·내마모성 등 생산 장비의 조건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반도체 생산장비, OLED LCD 디스플레이 생산장비, 공장자동화장비 등에 들어가는 로봇 케이블(ROBOT cable)과 반도체 프로브 테스트 동축케이블 등을 공급하고 있다.
 
디지털나이스는 세계 제일의 반도체 생산국인 한국에서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로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현재 와퍼 프로브 테스트용 고속신호 동축케이블과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용 리셉타클 핀(실리콘 핀), LCD용 시그널 테스트 케이블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디지털나이스는 미국·일본 등 유수한 로봇 케이블 회사와 기술적 파트너 관계를 맺고 한국의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화 생산장비 시장에서 신뢰도가 높은 우수한 품질의 각종 케이블을 생산해 자동화 산업현장에 공급해 왔다.
 
엄 대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인으로서 기술입국, 연구개발 입국의 선두주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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