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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전립샘 비대증 예방, 면역력 강화 성분 첨가

중앙일보 2017.09.26 00:02 3면
'보령 쏘팔메토7' 3개월분 + 
 
남성의 생식기관인 전립샘은 호두만 한 크기의 호르몬 기관이다. 한번 불편해지면 회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회복하더라도 다시 나빠지기 쉽다. 음주·흡연·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을 해치기 쉬운 40대 이상 남성이라면 전립샘 건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전립샘 건강을 돕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가 소팔메토다. 소팔메토는 북아메리카 대서양 해안선을 따라 야생화처럼 자라는 야자나무다. 수명이 700년이나 되는 소팔메토는 가뭄·해충·불에서도 잘 살아남을 정도로 생명력이 강하다. 예로부터 인디언들은 건강을 위해 소팔메토를 먹었고 아메리카로 건너온 유럽 남성들에게 전해졌다.
 
소팔메토는 전립샘 비대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대부분의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전립샘이 커진다. 전립샘이 커지면 방광에서 소변이 나갈 수 있는 입구가 좁아지게 되고 요도를 압박해 배뇨 장애와 성 기능 장애가 생기게 된다. 전립샘이 비대해지는 이유는 디히드로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기 때문인데, 소팔메토에 든 지방산과 스테롤이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하고 작용을 저해한다. 이를 통해 전립샘 비대를 막고 배뇨를 개선한다.
 
‘보령 쏘팔메토7’(사진)은 보령제약의 토털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인 보령컨슈머헬스케어(옛 보령수앤수)가 남성 전립샘 건강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보령 쏘팔메토7’엔 소팔메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2,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비타민E와 셀레늄이 함유됐다. 여기에 L-아르기닌, 헛개나무·토마토·복분자 추출물, 대두레시틴 같은 부원료도 포함됐다.
 
‘보령 쏘팔메토7’ 출시 5주년을 기념해 이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3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문의 080-83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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