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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특집] 명절 연휴에 더욱 든든한 간 건강 지킴이

중앙일보 2017.09.18 10:00 7면
대웅제약 '우루사'
 
우루사는 UDCA 성분 및 비타민 B1, B2등을 함유하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우루사는 UDCA 성분 및 비타민 B1, B2등을 함유하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명절 연휴처럼 식습관이 갑자기 달라질 경우 특히 간 건강을 챙겨야 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간의 기능성에 있다.
 
간은 알코올을 포함한 각종 음식물로부터 영양소를 합성하는 것은 물론 에너지 대사, 살균작용, 면역체계 유지 등에 이르기까지 500여 가지의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기다.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 중 ‘우르소데옥시콜린산(UDCA, Ursodeoxycholic acid)’이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UDCA는 간 기능 활성화를 돕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그 효능과 안전성을 인정받아온 만큼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루사는 임상 시험을 통해 UDCA의 효능을 실제로 밝힌 바 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SCI급 국제임상저널인 ‘IJCP(The International Journal of Clinical Practice)’ 2016년 4월호에 UDCA
 
의 효능을 입증하는 임상 시험이 실렸다”면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우루사를 8주간 복용한 간 기능 장애 환자 중 80%가 피로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으며 이 밖에 이들 환자의 간 효소(ALT) 수치가 가짜 약을 먹은 실험군 대비 유의미하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우루사는 UDCA 성분 외에도 비타민 B1, B2를 함유하고 있어 간기능 저하로 인한 전신권태, 육체 피로 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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