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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특집] 맛·위생·값 깐깐히 따진 향토 특산물 산지 직송

중앙일보 2017.09.18 09:23 2면
농마드 
 
농마드의 제품은 맛과 위생을 꼼꼼히 따져 엄선한 대표 특산물로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다. [사진·농마드]

농마드의 제품은 맛과 위생을 꼼꼼히 따져 엄선한 대표 특산물로 산지에서 직접 배송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다. [사진·농마드]

올해 추석 선물은 착한 농부·어부의 땀이 담긴 건강한 특산물로 장만해보자. 생산자 온라인 쇼핑몰인 ‘농마드’에서 다양한 자연주의 특산물을 마련했다. 중앙일보가 각 지역에서 맛과 위생, 가격 등을 꼼꼼히 따져 엄선한 대표 특산물로 산지에서 바로 배송해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다.
 
친환경 무항생제로 키운 홍성 한우는 우리나라 한우의 제왕으로 꼽힌다. 농마드는 항생제를 넣지 않은 사료만 먹여 키운 60개월 미만 암소만 선별해 판다. 도축된 한우는 식품안전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홍성 육가공유통센터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포장돼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실속 4호 1등급 1kg(등심 300g, 채끝등심 300g, 불고기 400g) 12만2000원 ▶실속 1호 1등급 1.6kg(등심400g, 채끝등심400g, 국거리400g, 불고기400g) 18만원.
 
‘바다의 웅담’ 전복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환자나 노약자를 위한 건강식이다. 남해안 청정해역에서 대부분 생산되며 완도 전복을 으뜸으로 친다. 자연산 미역과 다시마만 먹고 자란 무공해 식품이다. 완도 활전복 상품은 3만9000원에서 20만원까지 구성돼 있다. ▶5호 500g(8~9마리/18미) 박스포장 3만9000원.
 
농마드의 법성포 영광굴비는 황토지장수로 씻은 황토굴비다. 황토지장수 제조방법과 생선 가공으로 특허로 등록돼 있다. 지장수는 깊은 산속 황토를 물에 풀어두면 떠오르는 맑은 물이다. 조기는 제주 모슬포항·한림항, 전남 목포항·법성포항의 수협 위판장에서 구매한 100% 국내산 참조기만 쓴다. 소금은 영광군 영백염전의 천일염이다. ▶황토 굴비 고추장 2호/굴비고추장 300g(유리병/100g x 3) 3만원 ▶참굴비 실속 2호/참굴비 20미(진공포장/1.65kg/20~21cm) 6만5000원.
 
경북 청도군의 청도 반시는 씨가 거의 없다. 산간분지로 이뤄진 청도의 지리적 특성도 맛을 더한다. 농마드의 청도 반시는 5대째 감 농사를 짓는 청도군 청산농원의 감이다.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감을 반건시·감말랭이·아이스홍시 등으로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청도 하트 반건시 4호/24개 50~60g 3만원.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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