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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국민체력을 100으로 체력왕중왕 대회 우승자는 누구일까?

중앙일보 2017.09.16 19:06
 ‘도심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레저스포츠’를 주제로 ‘2017 레저스포츠페스티벌 ‘행사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한 참가자가 있는 힘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한 참가자가 있는 힘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 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16일 부대 행사로 열린 ‘국민 체력 100 체력왕중왕 선발대회’ 일반인 체력측정에는 많은 사람이 참여해 행사 관계자를 놀라게 했다. 측정 종목과 순서는 윗몸 앞으로 굽히기, 상대 악력,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10 m 왕복달리기 순으로 진행됐다.
한 참가자가 16일 ‘2017 100 국민체력 왕중왕 선발대회’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한 참가자가 16일 ‘2017 100 국민체력 왕중왕 선발대회’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7 100 국민체력 왕중왕 선발대회’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가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한 참가자가 최선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2017 100 국민체력 왕중왕 선발대회’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가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한 참가자가 최선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민체력 100 체력왕중왕 선발대회' 에서 한 참가자가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국민체력 100 체력왕중왕 선발대회' 에서 한 참가자가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16일 한 참가자가 몸을 앞으로 굽혀 유연성을 측정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6일 한 참가자가 몸을 앞으로 굽혀 유연성을 측정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6일 일반인 대상 왕중왕 선발대회 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상대악력을 측정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6일 일반인 대상 왕중왕 선발대회 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상대악력을 측정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참가한 사람들의 사연도 다양했다. 한 커플은 “레저스포츠 체험을 왔다가 ‘국민 체력왕중왕 선발전’ 간판을 보고 자신의 체력을 알고 싶어 참가했다”라고 말했다. 여자 친구에게 떠밀려 체력측정에 참여한 한 사람은 힘든 표정 하나 없이 체력측정에 임했다. 한 가장은 부인과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16일 한 참가자가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16일 한 참가자가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 임현동 기자

한 참가자가 순발력 테스트를 받고 있다.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는 10 m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상대악력, 제자리 멀리뛰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을 실시했다. 임현동 기자

한 참가자가 순발력 테스트를 받고 있다. 일반인 체력측정 행사는 10 m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상대악력, 제자리 멀리뛰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등을 실시했다. 임현동 기자

16일 체력왕중왕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10 m 왕복달리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6일 체력왕중왕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10 m 왕복달리기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17일에는 전국 37개 지자체 체력인증센터의 예선전 체력상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체력왕중왕 선발대회’가 열린다. 연령별 남녀 각 3명씩 총 20명의 왕중왕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스케이트 보드 대회 모습.

스케이트 보드 대회 모습.

스케이트 보드 대회 참가자가 하늘 높이 점프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스케이트 보드 대회 참가자가 하늘 높이 점프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어린이들이 VR체험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어린이들이 VR체험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360도 회전하는 하늘그네. 임현동 기자

360도 회전하는 하늘그네. 임현동 기자

페달 보트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임현동 기자

페달 보트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 임현동 기자

평화의 광장과 인근에서는 스케이트 보드, BMX, 서바이벌 게임, 카트 레이싱, 전동휠, 인공 암벽등반, 페달 보트, 디스크 골프, 드론, 스크린 스포츠 등을 무료로 체험하고 공연도 볼 수 있다.  
 
글·사진 =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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