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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1회 한국제지 여자 기성전 개막식

중앙일보 2017.09.16 01:10 종합 14면 지면보기
국내 최대 규모 여자 기전인 ‘제1회 한국제지 여자 기성전’이 15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막했다. 송필호 한국기원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최근 한국 여자바둑이 세계대회에서 선전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 대회가 여자 바둑의 오름세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 기전 최초로 아마추어에게도 출전 기회를 줬다. 상금은 우승 3000만원, 준우승 1000만원. 왼쪽부터 송필호 부총재, 조영숙 3단, 김말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사진 한국기원]

국내 최대 규모 여자 기전인 ‘제1회 한국제지 여자 기성전’이 15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막했다. 송필호 한국기원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최근 한국 여자바둑이 세계대회에서 선전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 대회가 여자 바둑의 오름세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 기전 최초로 아마추어에게도 출전 기회를 줬다. 상금은 우승 3000만원, 준우승 1000만원. 왼쪽부터 송필호 부총재, 조영숙 3단, 김말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사진 한국기원]

국내 최대 규모 여자 기전인 ‘제1회 한국제지 여자 기성전’이 15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개막했다. 송필호 한국기원 부총재는 인사말에서 “최근 한국 여자바둑이 세계대회에서 선전하는 등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 대회가 여자 바둑의 오름세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여자 기전 최초로 아마추어에게도 출전 기회를 줬다. 상금은 우승 3000만원, 준우승 1000만원. 왼쪽부터 송필호 부총재, 조영숙 3단, 김말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단재완 해성그룹 회장. [사진 한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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