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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해는 합천서 ‘팔도 동심 운동회’

중앙일보 2017.09.15 02:12 경제 3면 지면보기
식품 제조업체 팔도가 2013년부터 진행해 온 ‘팔도 동심 운동회’가 올해는 경남 합천군 쌍책면에 있는 쌍책초등학교에서 14일 열렸다. 1931년 문을 연 쌍책초교의 재학생은 현재 19명이다. 이날 쌍책초 어린이들이 팔도 나눔봉사단과 함께 바구니 깨기 놀이를 하고 있다. 팔도는 학생 수가 적은 학교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이같은 운동회를 열고 있다. [사진 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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