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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주보고 웃는 아베·모디 총리

중앙일보 2017.09.15 01:00 종합 16면 지면보기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왼쪽)가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14일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고속철 착공식에 참석했다. 일본은 인도에 1900억 엔(약 1조9480억원)의 차관을 약속했다. 이날 두 정상은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강력하게 비난한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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