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 IT기업의 사명, “전 세계 온라인을 장악하라”

일간스포츠 2017.09.11 10:26
에스오WT 곽영진 대표

에스오WT 곽영진 대표


한계가 정해진 영토와 달리 무한대로  영역을 넓힐  있는 온라인은  세계 IT기업이 눈독들이고 있는 광활한 시장이다.
 
이런 가운데 스마트폰용 무료홈피를 개발해 굴지의 글로벌 IT기업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는 대한민국 IT기업이 등장해 화제다.
 
에스오WT 개발한 스마트폰용 무료홈피 ‘스마트포털’이 주인공이다 플랫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스마트포털’을다운받으면  즉시 개인 온라인 빌딩이 만들어지는  어떤 SNS보다도 심플한 플랫폼이다.
 
특히 ‘스마트포털’은 본인의 홈피에서 꽃배달쌀배달퀵서비스택배  각종 생활서비스를 주문신청하는데  5초만에 주문 신청  있어서 편리하다.
 
또한 공동구매 효과로 가격이 싸며유통수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적립해주기 때문에 경제관념이 있는 이들에게 없어서는   유익한 서비스가  것으로 예상된다.
 
1 만에 만들어진 개인 홈피가  백만  주고 만든 홈페이지 또는 쇼핑몰 보다 기능이  다양하고 100% 무료이기 때문에 만들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
 
에스오WT 곽영진 대표는 “기존 SNS 습관화된 고객의 마음을움직이기 위해서는 특별한 아이디어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지금까지 1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스마트포털’은 페이스북이나 네이버밴드카톡카페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모든 컨텐츠를  넣어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만든 인터넷상의 개인 빌딩 개인 플랫폼이기 때문에기존의 SNS와는 차원이 다르다.
 
 대표는 “오는 918  국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포털 서비스가 개통된다” “국내 회원을 비롯해 중국미국인도   나라별 회원 1,000 명에서 최고 5  이상 회원을 보유한 회사에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회원관리 프로그램으로 무상공급을 하게되면 2~3 이내에도 회원 10 명도 달성할  있을 것”이라고전망했다.
 
이어 “따라서  세계 모든 스마트폰에  1 만에 온라인 개인빌딩을 무료로 만들도록 함으로써 온라인 시장을 장악하는 것은대한민국 IT기업이라면 어느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일이라는생각에 주주 또는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을 떠나 국가에 대한 사명감까지 생긴다” “아직은 조금 미흡한 점이 있지만 철저한 보완을 통해 앞으로 2~3 이내 충분히 달성 가능한 현실이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승한기자]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