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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명

중앙선데이 2017.09.10 01:00 548호 31면 지면보기
올 하반기(7~12월) 4대 시중은행의 채용 규모 전망치
지난해 하반기(780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많다. KB국민은행(500명)·신한(450명)·우리(400명)·KEB하나(250명) 순이다. 은행권은 최근 금융시장 변화를 고려해 이공계를 비롯해 디지털 마인드를 갖춘 구직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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