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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꿈 어디에

중앙선데이 2017.09.10 01:00 548호 3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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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어린이의 얼굴이 그려진 약 20m 높이의 벽화가 미국-멕시코 국경에 설치됐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청소년 대상 이민 규제를 강화한 데 따른 항의 표시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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