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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쫓겨나는 북 대사

중앙선데이 2017.09.10 01:00 548호 1면 지면보기
김형길 주멕시코 북한대사(가운데)가 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사관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 대사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은 미국과 적대 관계의 산물이며 멕시코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멕시코 정부는 북한의 6차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항의 표시로 김 대사를 ‘외교적 기피 인물(persona non grata)’로 지정한 뒤 72시간 내에 떠날 것을 명령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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