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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0년 만의 강진에 무너진 건물

중앙일보 2017.09.09 02:10 종합 1면 지면보기
7일 오후(현지시간) 규모 8.1의 강진이 멕시코 남부를 덮쳐 오악사카주 마티아스 로메로에 있는 한 건물이 무너져 내렸다. 이번 지진은 지난 100년 동안 멕시코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강력한 것으로, 진앙에서 비교적 멀리 떨어진 수도 멕시코시티 곳곳에서도 건물이 흔들렸다. 쓰나미도 우려된다. 최소 27명이 사망한 가운데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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