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활짝 핀 코스모스

중앙일보 2017.09.09 01:25 종합 10면 지면보기
서울 지역 최고 기온이 29.6도를 기록하며 늦더위가 찾아온 8일 오후 서울 올림픽 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황화코스모스밭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정현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