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9월 9일

중앙일보 2017.09.09 01:08 종합 14면 지면보기
2017년 9월 9일 토요일 (음력 7월 19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적임자에게 맡길 것. 48년생 형식에 집착하지 말라. 60년생 속마음 보이지 말고 친절할 것. 72년생 자동차 운전은 안전이 제일 우선이다. 84년생 패션으로 고민할 수도. 96년생 유행과 개성의 조화다.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웃을 일 생길 수도. 49년생 손실보다 이익 많은 하루. 61년생 수입과 지출이 원활히 이루어질 듯. 73년생 계획하고 진행하는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듯. 85년생 기분 좋은 일에 즐거운 지출할 수도 있다.  
 
 
 
호랑이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손자, 손녀는 나의 미래이고 희망. 50년생 성취감 맛볼 수도 있다. 62년생 부부동반으로 외출하거나 가족 나들이하기. 74년생 배우자 불꽃 사랑은 최고의 힐링. 86년생 네가 옆에 있어도 네가 그립다.  
 
 
 
토끼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南  
 
39년생 춤추고 싶을 마음 될 수도. 51년생 집안에 웃음소리 진동할 듯. 63년생 배우자는 넝쿨째 굴러온 복덩어리다. 75년생 오늘은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자. 87년생 일하지 말고 자유롭게 놀며 지낼 것.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계획한 방향으로 안 되고 수정. 52년생 섭섭함 생겨도 내색 말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 64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은 금물. 76년생 집에서 휴식 취하며 에너지 충전. 88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라.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힘든 일 하지 말 것. 53년생 물건 분실이나 고장 안 생기게 조심할 것. 65년생 서로 입장이나 생각에서 차이날 수도. 77년생 물건이나 돈보다 사람이 더 중한 것이다. 89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생긴다.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30년생 부모 노릇 쉽지 않은 것. 42년생 수고 없이 좋은 결과 없다. 54년생 순리대로 할 것. 66년생 집안일 하며 가족과 함께. 78년생 내 것 주고 뺨 맞는 일 없게 할 것. 90년생 돈쓰고 좋은 일 없을 듯.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1년생 집안, 자녀자랑 할 수도. 43년생 과정과 결과 괜찮을 수도. 55년생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기쁨 줄 듯. 67년생 피곤해도 마음은 행복. 79년생 공연 관람하거나 문화생활 즐기기. 91년생 우정 만들기.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2년생 굿이나 보고 떡만 먹으면 된다. 44년생 모든 것은 제 자리가 있는 법. 56년생 사사로운 일로 감정 상하지 말라. 68년생 융통성도 필요하다. 80년생 목적지에 도달할 듯. 92년생 남보다 자신을 먼저 챙겨라.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3년생 묻지도 따지지도 말 것. 45년생 적당한 소비는 삶의 윤활유. 57년생 등잔밑이 어두운 법. 69년생 베푸는 하루. 81년생 버리기에 아깝고 먹을 건 없다. 93년생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 것.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4년생 유쾌·상쾌·통쾌. 46년생 도울 건 돕고 사는 게 인지상정. 58년생 초대받거나 초대를 할 수도. 70년생 미우나 고우나 배우자가 최고. 82년생 가성비 좋은 것으로 구입할 것. 94년생 행운의 신은 내 편이다.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5년생 혈육의 정으로 하나 되기. 47년생 티끌 모여 태산이 되는 법. 59년생 경사 생길 수도. 71년생 인사만사. 사람이 돈을 벌어주는 것. 83년생 코드가 맞고 마음 통할 듯. 95년생 너와 나, 우리는 하나.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02-766-1818.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