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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우즈베키스탄] 황희찬, 경기 시작하자 마자 '골대 강타'

중앙일보 2017.09.06 00:25
[사진 JTBC]

[사진 JTBC]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베크)의 A조 최종전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황희찬이 경기 시작 1분 만에 골대를 맞혔다.
 
황희찬은 6일(한국시간) 우즈베크 타슈켄트에 있는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크와의 경기 전반 1분 만에 골대를 맞혔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우즈베크의 왼쪽을 돌파한 황희찬은 스로인을 얻어 왼발 터닝 슛을 했으나 우즈베크의 골대를 맞히고 말았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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