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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포집 장치 헬기로 대전에 도착

중앙일보 2017.09.05 19:12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북한의 제6차 핵실험 이틀째인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시료가 헬기로 공수됐다.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이날 KINS 상황실에서 군 관계자와 연구원들이 6차 핵실험 증거인 대기 중 방사성 물질 제논(Xe) 등을 찾기 위해 비상체제에 돌입하고 있다. 전처리와 분석과정을 거쳐 방사성 물질 검출 최종결과는 6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5일 오후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동해상 인근에서 이동식 제논 포집 장치로 12시간에 걸쳐 포집한 북한 핵실험 방사성 물질 시료가 헬기로 공수되고 있다. 프리랜서 김성태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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