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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기나 할까” 2PM 찬성,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암시

중앙일보 2017.09.05 14:13
[사진 황찬성 트위터 계정]

[사진 황찬성 트위터 계정]

2PM 황찬성이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암시하는 듯한 트윗을 올렸다.

 
9월 5일 오전 황찬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판단을 정확히 할 수 없어서 법적으로 보호한다. 이해하지만 그렇게 처벌이 약해지기 때문에 죄에 대한 정확한 의식이 없지 않을까. 반성은 자신의 잘못을 알았을 때 하는 건데 자신이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지른 건지 알기나 할까"라는 내용의 트윗을 게재했다.
 
네티즌들은 황찬성이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언급한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황찬성은 이외에도 부한 여중생 폭행 사건과 관련한 표창원 의원의 트윗을 리트윗하고 부산 여중생 폭행 피해자 모친의 인터뷰 기사 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황찬성 트위터 계정]

[사진 황찬성 트위터 계정]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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