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견 방문훈련업체 '도고dog' 노하우 눈길

중앙일보 2017.09.05 11:24
반려동물 전성시대다. 농림축산식품부 통계에 따르면, 반려동물 가구는 2015년 기준 457만 가구다. 반려동물을 키울 의사가 있는 가정까지 고려한다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반려견 훈련 필요성 높아지면서 의뢰 늘어

반려동물 연관사업 시장규모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4년 1조4000억원에서 2015년 1조8000억원, 지난해는 2조4000억까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올해는 2조9000억원, 2018년에는 3조7000억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오는 2020년에는 5조8000억원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업계는 보고 있다.
 
다양한 반려동물 연관사업 중에서도 주목받는 것은 바로 훈련시설이다. 특히 반려동물 중에서도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반려견 훈련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 늘어난 만큼, 이로 인한 문제가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어서다. 단순히 주인에게만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마찰 크게는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문적인 훈련 기관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반려견방문훈련 업체인 도고dog는 보호자가 쉽게 할 수 있는 교육법에 더해 반려견과 보호자의 교감을 통해 한층 행복한 반려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방문교육 서비스와 함께 교육 후에는 꾸준한 연락을 통해 교육설명과 교육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반려견 행동심리 등을 빠르게 파악해 원인을 해결하고, 반려견이 보호자에게 무엇을 원하고 말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왜 이런 교육이 필요한 지에 대한 꼼꼼한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도고dog의 고민성 대표는 현재 sero 멘토로 활동하는 동시에 직업특강강의 등 반려견 방문훈련 이외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분리불안, 배변, 공격성, 식욕부진, 우울증 등 반려견의 행동이나 심리적인 부분까지 수정하는 반려견지도사로 알려져 있다.
 
고민성 대표는 “반려견과 보다 행복한 생활을 하고 싶다면 전문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갖춘 반려견방문훈련업체를 찾는 것이 좋다”며, “올바른 반려견방문훈련업체를 찾기 위해서는 반려견의 성향과 보호자가 직접 교육 후 보내온 후기 및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도고dog는 전국 모든 지역 방문이 가능한 방문훈련업체로, 자세한 사항은 업체 측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