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합참, "北 6차 핵실험인 듯…대응방안 검토 중"

중앙일보 2017.09.03 13:20
2017년 통합화력격멸훈련이 2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48개 부대에서 2000여 명의 군인들과 25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130mm 다연장이 포탄을 쏘고 있다. 김경록 기자.

2017년 통합화력격멸훈련이 21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48개 부대에서 2000여 명의 군인들과 250여 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이날 130mm 다연장이 포탄을 쏘고 있다. 김경록 기자.

합동참모본부 측은 3일 오후 12시 29분 경 북한 풍계리일대에서 발생한 규모 5.6의 인공지진파를 감지한 것과 관련,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참은 "이에 따라 우리 군은 전군 대북 감시 및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한ㆍ미 공조하에 다양한 대응방안 시행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