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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열기’ 여전한 강남

중앙선데이 2017.09.03 01:00 547호 2면 지면보기
8·2 대책이 발표된 지 한 달이 된 2일 서울 대치동 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를 찾은 시민 수백 명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일반분양 물량이 142가구이지만 이날 하루에만 약 6000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250만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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