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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운용 티웨이브, 네오브이·드림위즈인터넷서 투자 유치

중앙일보 2017.09.01 15:27
온라인계모임을 기반으로 P2P금융에 커머스를 더한 아임인을 운영하는 ㈜티웨이브가 2017년 8월 30일자로 중견 광고플랫폼 회사 ㈜네오브이와 ㈜드림위즈인터넷으로부터 사업영역의 시너지 효과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였다.
 
㈜티웨이브 서재준 대표는 “마케팅과 사업영역 확장 부분에서 시너지효과가 날것으로 기대된다. 아임인의 커머스 분야에서 기존 ㈜네오브이의 광고사업주들의 활발한 참여가 예상되며, 다양한 커머스 상품 제공 역시 시너지효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네오브이와 ㈜드림위즈인터넷을 운영하고 있는 김수현 대표이사는 “네오브이는 지속적으로 우수기업 발굴과 지원을 통한 협력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략투자는 차세대 P2P금융서비스인 ‘아임인’ 의 성장 가능성과 향후 글로벌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확장이 가능한 장점을 높이 평가해서 결정했으며, 자사의 광고주들에게 새로운 e커머스 방식의 판매방식까지 제공이 가능하여 3사간의 다양한 시너지 효과까지 고려하였다.” 고 투자 결정 의견을 밝혔다.  
 
특히 향후 글로벌 진출 시 ㈜네오브이의 글로벌 광고플랫폼 합작회사인 이니티코리아와 다방면에서 전략적인 협업이 기대되며 사업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웨이브는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를 통해 기존 서비스의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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