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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유기농화장품 마댕 6일 온라인 공식 론칭

중앙일보 2017.09.01 15:24
최근 불필요한 소비를 지양하고 필요한 것만 취하는 '미니멀리즘'이 소비시장을 강타하면서 미용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유기농화장품 브랜드 'MADIN(마댕)'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채우는 '오가닉(유기농)' 가든 라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9월6일 온라인 공식 론칭을 앞둔 마댕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줄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엄격한 영국 SACL 인증을 받은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유해성분 0%에 천연성분(자연 유래 성분)99.9%인 오가닉에센셜 오일로 마댕은 믿을 수 있는 순한 제품을 선보인다.
 
마댕의 '애기 프리미엄 라인' 하루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스트레스로 긴장한 몸과 마음을 풀어줘 스파를 받은 듯 한 만족감을 선사하는 에스테틱화장품이다. 유럽의 앤틱한 분위기가 풍기는 핸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디자인 된 제품은 마치 요정의 물통과 같은 빈티지한 느낌을 줘 자꾸만 꺼내보고 싶을 정도로 우수한 심미성을 자랑한다.
 
'마댕'은 Oh! My Artistic jar DIN (아름다운 나의 정원)이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로, 영국 첼시 예술 대학 출신 오유 대표와 프랑스 명품 쥬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의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디자인 됐다.
 
마댕 측 관계자는 "마댕의 애기 프리미엄 라인은 힐링이 필요할 만큼 각박한 생활을 사는 현대인들의 작은 위로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최상의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각오가 돼 있는 마댕에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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