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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부 팔린 수학 베스트셀러 '쎈' TV 광고 론칭,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 아역배우 정준원 메인모델로

중앙일보 2017.09.01 11:16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2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중고 수학 참고서 베스트셀러 '쎈' 신규 TV 광고를 9월 1일 론칭한다.
 
이번 광고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쎈의 브랜드 가치를 전하고 있다. 학생이라면 누구나 수학 수업 시간 때 경험해봤을 상황을 표현해 '작아지는 수학멘탈, 지금 필요한 건 쎈!'이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담아냈다.  
 
최근 종영한 KBS2 '아버지가 이상해'를 비롯해 '보이스',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출연한 아역배우 정준원과 신인 아역배우 우현을 각각 중등과 고등편 광고의 메인 모델로 내세웠다. 
좋은책신사고 장정화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광고에서 쎈을 통해 수학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재미있고 공감할 수 있게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며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을 수학 수업 시간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광고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좋은책신사고는 쎈 TV광고 공개를 기념해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10만원 상당의 ABC마트 상품권, LED 스탠드 등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9월 4일부터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신사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좋은책신사고의 쎈은 2005년 첫 출시, 단일 과목 참고서 브랜드로 최단기간인 10년 만에 2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중고 수학 참고서 베스트셀러다. 업계 최초로 수학 문제를 유형별, 난이도별로 분류했으며 기본 개념부터 고난도 문제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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