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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여름 ‘히트 행정’ 폭염 그늘막, 유럽 최고의 친환경상 수상

중앙일보 2017.09.01 02:38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 서초구의 폭염 그늘막 ‘서리풀 원두막’이 유럽의 대표적 친환경상인 ‘2017 그린애플 어워즈’를 받는다.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그린 오가니제이션’이 선정하는 이 상은 유럽연합(EU)과 영국 왕립예술협회(RSA) 등이 인정한다. 1994년부터 매년 전 세계 친환경 우수 사례에 시상하고 있다. 그늘막은 폭염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1월 6일 영국 런던 의사당에서 열린다.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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