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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배후 기업 9500여 개, 복층형 오피스텔

중앙일보 2017.09.0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G밸리 하우스디 어반 
대보건설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G밸리 하우스디 어반(투시도)을 분양한다. 지상 15층 1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전용면적 19.37~39.24㎡ 594실)과 상가로 구성됐다. 9500여 개 기업, 15만20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는 G밸리 인근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G밸리에는 향후 첨단기업 4100여 개와 종사자 9만 명이 추가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인접해 있는데다, 남부순환·서부간선·강남순환·수원광명 등 도로 진입이 쉬워 교통이 좋다. 여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신안산선이 완공되면 교통이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이마트 구로점, 구로병원, 마리오·롯데팩토리·현대아울렛이 가깝다.
 
안양천 조망(일부 제외)이 가능하며, 1~2인 가구가 선호하는 원룸과 1.5룸 구조로 전 실이 복층형이다. 일부 층에는 폭 2~3m의 테라스가 설치되고 자주식 주차시스템이 도입된다. 지상 1층에 100평 이상의 상가가 들어서며 옥상 야외정원, 단지 내 조깅트랙·게스트룸 등이 조성된다.
 
문의 1522-5400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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