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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8·2 대책 피한 인천 청라에 수익형 부동산

중앙일보 2017.09.0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 
 
8·2 부동산대책의 규제 대상지역에서 벗어난 인천 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에 주상복합단지인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투시도)가 분양 중이다. 이번에 오피스텔 363실(전용면적 24.63~28.13㎡)과 상가 64개 점포가 각각 주인을 찾는다. 단지 규모는 지하 6층~지상 18층 1개 동이다.
 
인천 청라국제도시는 청라시티타워, 하나금융타운, 스타필드 청라, 루원시티, 청라 의료복합타운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 광명 연장과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등 교통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건물 지상 4~18층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슬라이딩 도어·미니 드레스룸 등을 갖춘다. 소방서 등이 인접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상가는 커널웨이와 마주한 테라스형으로 지어진다. 무엇보다 청라 서측 중심상업지에 위치해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동측은 주거시설 중심의 상권이 형성됐지만, 서측은 주거·업무시설이 혼합해 있어 커피숍·식당·병원·유흥시설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광영 스너그시티 청라 분양 관계자는 “8·2 대책 규제가 미치지 않는 지역이 반사효과를 보고 있는 가운데 인천 청라는 특히 개발호재·인구 증가 등으로 미래가치가 커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30-18번지에 있다.
 
Tip 
● 인천 청라 중심상업지역
● 오피스텔 363실, 상가 64실
● 8·2 대책 반사이익 기대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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