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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F-15K, 북한 지휘부 타격 훈련

중앙일보 2017.08.30 01:48 종합 1면 지면보기
29일 새벽 북한의 중거리급 탄도미사일 발사 3시간20분 만에 군은 F-15K 4대를 출격시켜 강원도 태백 필승사격장에 MK-84 폭탄 8발을 투하했다. 무게 900여㎏의 MK-84 폭탄은 탄두 부분에 428㎏의 고폭장약이 들어 있어 북한 지휘부의 벙커와 콘크리트 건물을 파괴하는 데 사용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북한 미사일 도발에 관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보고를 받은 뒤 “강력한 대북 응징 능력을 과시하라”고 지시했다. [사진 공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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