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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주한 명예영사단 단장에 선임

중앙일보 2017.08.30 01:08 종합 23면 지면보기
김윤식(사진) 신동에너콤 회장·마다가스카르 명예영사가 제4대 주한 명예영사단 단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년. 주한 명예영사단은 세계 130여개 국가에서 임명된 136명의 명예영사들로 구성되어 있다. 명예영사 각자는 임명국을 대표하며, 대한민국 내에서 외교 및 제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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