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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푸드뷔페 '마키노차야' 한·중·일·양식 즐길 도시락 4종 선보여

중앙일보 2017.08.28 17:19
씨푸드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에서 한식∙중식∙일식∙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마키노 뷔페 박스’ 도시락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마키노차야는 생물 위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씨푸드 뷔페 메뉴를 제공하는 글로벌 레스토랑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역삼점과 판교점에 매장을 두고 차별화된 메뉴로 사랑 받고 있다.
 
최근 새롭게 출시한 마키노 뷔페 박스는 바쁜 직장인 등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식사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가장 인기 있는 뷔페 메뉴만을 담아 만든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외부에서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즐길 수 있어 점심회식이나 워크샵, 세미나 등 각종 행사도시락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사진·마키노차야에서 선보인 '마키노 뷔페 박스' 도시락]

[사진·마키노차야에서 선보인 '마키노 뷔페 박스' 도시락]

 
그 중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키노차야 일식 도시락은 광어초밥(2pcs), 연어초밥(2pcs), 초새우초밥(2pcs), 와규초밥(2pcs), 다마고초밥(2pcs), 참치회, 후또마끼, 연어가마구이, 쯔께모노, 회무침, 장국과 생수1병까지 더해 14,900원에 제공된다.
 
마키노차야 상품기획자(MD)는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는 고객들과의 폭넓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방안을 착안, 마키노 뷔페 박스 도시락을 개발하게 됐다”며, “마키노 뷔페 박스의 경우 뷔페에서 가장 사랑 받는 메뉴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매 시즌마다 다른 메뉴 구성을 선보이는 등 고객에게 늘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씨푸드뷔페 레스토랑 마키노차야에서는 마키노 뷔페 박스 런칭을 기념하기 위해 이 달 8월 31일까지 할인행사를 비롯,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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